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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클리닉        

헤어셀 S2
탈모치료 96.7%, 증모 66.1%

탈모의 예방이 아닌 의학적 치료 효과

모든 탈모에 효과가 입증된 모발장비

힐링브라이트
(힐라이트)

590nm, 830nm 두 가지 신비의 파장

모발이식, 수술 직후 상처재생 촉진

모발이식
“대머리 / 눈썹 / 무모증 / 흉터성 탈모”   

본인의 모발을 이용하여 대머리, 눈썹, 무모증, 흉터성 탈모등에 모발을 심는 것을 말합니다. 본인의 모발을 사용하기 때문에 안전하며, 반드시 전문의를 통한 검사와 상담을 통해 모발이식술이 진행되어야 합니다.
 

모발이식술은 두피와 모발검사를 통하여 모발이식 부위를 선정, 모발수를 결정하여 본인의 모발을 채취하게 됩니다. 채치된 모발은 모낭 분리 및 이식부위의 적절한 디자인 선정으로 이식 단계를 준비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이 풍부한 경험과 숙련된 기술을 통해 모낭을 분리해야 하며, 이는 곧 모낭의 생존율 향상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또한 이식부 디자인의 적절성은 이식 후 만족도를 증가시킬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 

​탈모란?  두발이 있어야 할 부위에 없거나 빈약한 상태를 말합니다.
 

가장 흔한 남성형 탈모는 다인자적 유전으로 발생하며 여기에 남성호르몬인 안드로젠이 관여합니다. 유전적인 원인외에 스트레스, 생활습관, 식습관 등 다양한 원인이 작용하기도 하나 전문의의 상담을 통한 전문적인 치료를 시행할 경우 그 효과를 증대 시킬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여성들의 사회활동 증가 및 다양성으로 인해 여성형 탈모가 증가하고 있지만, 탈모는 남성고유의 질병으로 의식되어 정확한 진단 치료를 위한 여성들의 노력이 다소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탈모는 미용적 측면에서 부족한 현상으로 이해하기 보다는 질병으로 분류되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탈모로 인한 이차적 질병의 예방 (대인기피, 자신감상실 등)을 위해 반드시 전문의를 통한 상담과 치료가 진행되어야 합니다.

남성형 탈모

 

탈모 유전적 소인이 있는 사람에서 남성 호르몬과의 상호작용에 의해 발생되며, 소위 대머리라고 불리우는 탈모입니다. 전두부(앞머리), 두정부(정수리)의 모낭세포에 필요한 혈액순환의 저하, 모낭세포의 단백질 합성 지연 등으로 인한 모발의 성장기 단축, 모유두 및 모낭의 위축으로 인한 휴지기 모낭의 비율증가로 인해 결국엔 대머리가 되는 형태입니다.

남성형 탈모

 

탈모 유전적 소인이 있는 사람에서 남성 호르몬과의 상호작용에 의해 발생되며, 소위 대머리라고 불리우는 탈모입니다. 전두부(앞머리), 두정부(정수리)의 모낭세포에 필요한 혈액순환의 저하, 모낭세포의 단백질 합성 지연 등으로 인한 모발의 성장기 단축, 모유두 및 모낭의 위축으로 인한 휴지기 모낭의 비율증가로 인해 결국엔 대머리가 되는 형태입니다.

여성형 탈모
 

탈모 유전적 소인이 있는 사람에서 남성 호르몬과의 상호작용에 의해 발생되며, 소위 대머리라고 불리우는 탈모입니다.

전두부(앞머리), 두정부(정수리)의 모낭세포에 필요한 혈액순환의 저하, 모낭세포의 단백질 합성 지연 등으로 인한 모발의 성장기 단축, 모유두 및 모낭의 위축으로 인한 휴지기 모낭의 비율증가로 인해 결국엔 대머리가 되는 형태입니다.

청소년 탈모

 

주변사람들에 대해 신경을 특히 많이 쓰는 연령인 청소년기는 사춘기의 호르몬변화와 함께 시작됩니다.
두피의 피지분비가 늘고 모발이 가늘어지기 시작하면서 숱이 줄어들고 이마가 넓어지게 됩니다.

모발/두피 관리 요령이 부족하여 머리감는 횟수나 샴푸제, 무스, 젤, 스프레이 등의 모발/두피 제품을 부적절하게 사용하기 쉽고 유행에 민감하여 헤어스타일을 자주 변화 시키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서 모발/두피 손상이 오게 되면서 탈모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공부, 대인관계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많은 시기이고 스트레스는 모발/두피의 염증을 초래하여 탈모로 연결되기도 합니다.
인터넷을 자주 이용하는 연령 이므로 탈모/두피에 대한 수많은 정보를 접하게 되고 중요도가 무시되거나 부정확한 정보에 근거하여 잘못된 조치를 취하기도 합니다.

초기의 탈모는 특별히 심한 스트레스를 가중하기에 초기 대처가 중요합니다.

​원형 탈모
 

피부과 방문환자의 약 2%를 차지할 정도로 흔한 질환이며 ,일반적으로 원형의 모양으로 모발이 갑자기 빠지는 증상을 경험하는 탈모증입니다.

 

심한 경우 두피의 모발 전체가 빠지기도 하고 두피 뿐 아니라 눈썹, 속눈썹, 음모, 체모가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각 증상 없이 다양한 크기의 원형 또는 타원형의 탈모반(모발이 소실되어 점처럼 보이는 증상)이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며, 증상 부위가 확대되면서 큰 탈모반이 형성되기도 합니다.

 

정도에 따라 머리카락 전체가 빠지면 온머리 탈모증(전두 탈모증), 전신의 털이 빠지면 전신 탈모증이라 구분합니다.

보편적인 비듬이 개개의 크기가 쌀알이나 그 보다 작은 크기이면서 머리속에 흩어져 있는 형태인데 비해 건선이나 석면증과 같은 경우에는 두껍고 경우에 따라서는 심한 홍반을 동반하기도 하며 제거시에 피가 나기도 한다.
 
양모 모발은 흑인이 아닌 사람이 흑인처럼 곱슬곱슬한 모발이 생기는 경우이며 양모모발처럼 모발자체에 문제가 생기게 되면 일정한 길이 이상으로 자라지 못하고 빠지는 탈모현상을 보이게 됩니다. 

위 사진은 양모모발(11세 여학생) 사진으로 청소년기의 특수성 때문에 자주 발생되는 탈모입니다. 
좌측은 헤어스타일에 의한 탈모이며, 가운데는 우울증, 소외잠, 스트레스 등에 의한 발모벽이 나타난 경우입니다.
불과 18세에 여성 안드로겐성 탈모증으로 소위 여성형 탈모가 일찍, 그리고 심하게 온 형태입니다.